오늘 근무 0명 · 토요일 편성 · 시간표 대비 결과물로 판정
판정은 스스로 적는 「성공」이 아니라 시간표 대비 결과물이 나온 시각입니다 — 상태카드·산출물 파일의 기록 시각, 윈도우 작업은 OS가 남긴 실행 이력. 예정 시각을 평소 소요의 3배 넘기면 지연(화면에서만), 거기서 유예 30분을 더 넘기면 결근으로 담당 팀장에게 텔레그램 1통이 갑니다. 대표님이 하실 일은 없습니다.